• 연방 예금보험공사(FDIC)

    연방 예금보험공사의 보호를 받는 예금주 은행은 돈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곳이다. 하지만 역사는 이런 기관도 그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해 부채를 감당하지 못하거나 예금주에게 돌려줄 돈을 확보하지 못했던 과거가 있음을 알려준다. 물론 흔치 않은 경우이기는 하지만 다시 이런 상황이 온다고 할지라도 연방 예금보험공사(Federal Deposit Insurance Corporation: FDIC)에 가입된 은행이라면 예금해 놓은 돈은 돌려받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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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표 등록(Trademark Registration)이 주는 혜택

    연방 상표 등록(Federal Trademark Registration)의 혜택 미국에서 상표 등록은 상표를 보호받을 권리를 받기 위한 필수 사항은 아니다. 등록 없이도 상업 절차에서 상표를 사용한 사실만으로도 보통법(Common Law)이 명시하는 상표권을 주장할 수 있다. 하지만 등록부(Principal Register)에서 받은 연방 상표 등록(Federal Trademark Registration)을 소지하고 있다면, 보통법이 제공하는 권리를 넘어선 다음과 같은 여러 장점이 있다. (1) 상표에 대한 소유권(Owne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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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표(Trademark), 저작권(Copyright), 특허(Patent) 차이점

    지적 재산권 보호장치: 상표(Trademark), 저작권(Copyright), 특허(Patent) 상표(Trademark), 저작권(Copyright), 그리고 특허(Patent)는 모두 다른 지적 재산권(Intellectual Property)의 보호장치이다. 상표권은 보통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브랜드 이름 및 로고를 보호해 준다. 저작권은 예술 작품이나 문학 작품을 보호해 주며, 특허는 발명을 보호해 준다. 예를 들어, 새로운 전화기가 발명되었다면, 이 발명을 보호하기 위한 특허를 신청해야 한다. 또한 이 전화기의 브랜드명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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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소(Counterclaim)

    강제적 반소(Compulsory Counterclaim)이란? 반소(Counterclaim)라는 것은 소송을 당한 사람이 소송을 제기한 측을 상대로 또 다른 소송을 제기하는 것을 뜻한다. 반소에는 두 가지 종류의 반소가 있는데 강제적 반소(Compulsory)와 임의적 반소(Permissive)이다. 강제적 반소는 반소의 사실관계가 본래의 사건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 본래의 사건과 반소가 반드시 하나의 사건으로 묶여 진행되어야 하는 경우를 뜻한다. 만약 분리된 채 소송이 진행된다면 상충하는 결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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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신적 피해 보상 소송(Emotional Stress Suit)

    정신적 피해 보상 소송이란? 다른 사람으로 인해 정신적 피해 혹은 불안증(Anxiety)이나 편집증(Paranoia)과 같은 외상(Trauma)을 입게 되었다면 정신적 피해의 법이론(Legal Theory of Emotional Distress)을 토대로 소송을 제기할 수 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정신적 피해 보상을 받아내는 일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상해(Physical Injury)가 원인이 된 정신적 피해를 보았다면, 소송을 제기하는 것이 훨씬 수월하다. 예를 들어 절단(Amputations), 영구 흉터(Perman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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